제5회 김우중 의료인상 현장을 톺아보며-대우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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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희숙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25-12-24 10:03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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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김우중 의료인상 현장을 톺아보며
2025년 12월 23일
'김우중 의료인상' 시상식이 올해로 5회를 맞이했습니다.
김우중 의료인상은 도서오지 등 의료 취약지에서 인술(仁術)을 펼치는 참 의료인을 조명하고자 제정된 상입니다. 대우재단 임직원으로 참여하고, 가장 가까이서 바라본 현장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행사는 故김우중 대우그룹 회장님 기일인 12월 9일을 맞아 모교인 연세대 백양누리 지하 1층 그랜드불룸에서 열렸습니다. 올해에도 특별하고 선한 영향력을 고루 전하는 여덟 수상 팀을 만나 뵈었습니다. 현장에 함께해 주신 수상자 분들의 가족 구성원을 비롯하여 직장 동료 분들과의 수상 사진도 함께 담았습니다.


본 행사에 앞서 순국선열과 산업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었습니다. 참석자 모두 자리에서 기립하여 묵념하고, 애국가 1절을 제창했습니다.

이어서 대우재단이 올해 일 년 동안 추진한 주요 공익사업을 소개하는 대우재단 최윤권 사무국장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행사에 앞서, 내외빈 소개 순서도 빠질 수 없겠지요. 축사를 맡아주신 제13대 서울대병원장을 역임한 성상철 원장님과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님을 비롯하여, 수상자를 발굴하고 최종 선정에 도움 주신 선정위원 분들도 함께했습니다. 선정위원장인 임채민 제49대 보건복지부 장관님을 필두로 아홉 분의 선정위원 분들이 차례로 호명되었는데요, 박명하 대한의사협회 부회장님, 황혜경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님, 박소연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님, 박인숙 대한간호협회 부회장님, 소의영 전 아주대의료원장님, 신성식 중앙일보 국장님, 김선욱 변호사님, 임종규 전 보건복지부 국장님, 김진호 대한병원협회 부회장님입니다.

김선협 대우재단 이사장님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시상식 막이 올랐습니다.

축사는 민간과 정부를 대표하여 두 분께서 맡아 주었는데요, 제13대 서울대병원장을 역임하신 성상철 원장님께서 먼저 단상 위로 자리해 주셨습니다.

이어 정부를 대표하여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님께서 축사해 주셨습니다.

김우중 의료인상 선정위원회를 이끌고 계신 임채민 선정위원장님께서 경과보고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제5회 김우중 의료인상은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되는데요, 김우중 의료인상 본상 3명, 의료봉사상 4명, 공로상 1명이 그 대상입니다. 먼저는 공로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시상자는 대우재단 김선협 이사장님께서 맡아주셨는데요, 수상자는 前 진도대우의원 박태훈 원장님이었습니다. 박태훈 원장님께 상패 및 상금 천만 원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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